대이변 발생…프로당구 시즌 개막전서 충격패 탈락한 선수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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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변 발생…프로당구 시즌 개막전서 충격패 탈락한 선수 '2명'

2025-26시즌 프로당구 개막전부터 대이변이 터졌다.

지난 시즌 남자부 PBA 대상 수상자 강동궁(SK렌터카)과 역대 최연소 우승자인 김영원(하림)이 나란히 64강에서 탈락했다.

강동궁은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64강전에서 전인혁과의 승부 끝에 세트 스코어 2-2, 승부치기 끝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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