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확정지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수비멘디 계약에 있는 바이아웃 조항 이적료 6,000만 유로(950억)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최종 이적료는 조금 더 높으나 아스널과 레알 소시에다드 간의 관계가 좋기에 할부로 지급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달에도 로마노 기자는 수비멘디 이적이 확정되었다고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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