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보다 훨씬 간편하고 공정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전국민에게 25만 원을 지급하되 이를 과세소득화 하는 것이다.
상위 10%를 선별하느라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 필요도, 두 번에 나누어 지급할 필요도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준표 "내부 분열 남탓 선거에 몰입…무풍지대인 경북 도지사만 빼고 모두 지게 생겼다"
"라이더 최저임금 만드니 고객 만족도 오르고 주문 취소율 떨어졌다"
윤상현 "미국, 간단치 않은 나라…어설픈 운동권 논리로 받아치면 더 큰 청구서 돌아와"
미국, 이란과 다시 종전협상? 미 "대이란 협상팀, 25일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