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개입이 임박했다는 관측을 뒤엎고 '2주'라는 시한을 제시한 배경에는 섣부른 개입이 가져올 후폭풍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19일(현지시간) 행정부 내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의 신중한 태도에는 이란이 '또 다른 리비아'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습에 미군이 동참할지를 둘러싼 논의 상황에 밝은 한 내부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게 리비아로 변하는 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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