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훈훈한 입사 신고식을 치렀다.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은 이주빈은 전 직원과 배우들에게 뷰티 디바이스 세트를 선물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빈이 선물과 함께 직접 준비한 카드에는 "키이스트의 새 식구가 된 이주빈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주빈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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