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센 캄보디아 상원의장(전 총리)과의 전화 통화에서 자국군을 비판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을 일으킨 패통탄 친나왓(38) 태국 총리가 해당 통화에서 '반대편'이라고 언급한 군 사령관과 직접 만나 정치 위기 수습에 나선다.
분씬 사령관은 캄보디아와 접한 태국 북동부 지역 부대를 지휘하는 인물로 최근 유출돼 논란이 된 패통탄 총리와 훈 센 의장의 전화 통화에서 부정적으로 언급됐다.
이번 파문 이후 제2당인 품짜이타이당이 연정 탈퇴를 선언함에 따라 패통탄 총리가 이끄는 집권당 프아타이당은 가까스로 하원 과반을 유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