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을 인용하여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에 래시포드 영입 기회를 제안했다.레알은 호셀루를 대신할 최전방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여러 팀들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맨유도 그중 하나였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래시포드를 내보내고 싶어 한다.
맨유는 여전히 래시포드 매각을 원하며 래시포드도 이적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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