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다음주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너무 잘 지내고 있다"며 "다음주는 이제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달 7일 자신이 초기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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