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식 전 헌정회장과 김선동·송광호 전 의원을 비롯해 6선의 조배숙 의원 등이 이날 김 전 후보 오찬에 참석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시한 5대 개혁안을 두고는 "앞으로 좀 더 단합해서 나가야 한다는 전직 의원들의 말씀이 있었다"며 "당의 상황이나 전당대회, 당 대표 부분에 대한 상당수 말씀이 있었지만 김 전 후보는 일절 언급하거나 답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김 전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이 들어선 후에 모든 사법체계가 올스톱되고, 법치주의의 형평성 문제가 굉장히 위기에 빠진 부분들을 지적했다"며 "현 정부의 독주와 집값 부동산 폭등 같은 민생 문제에 대한 걱정도 말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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