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경찰서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웃음을 터트리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 팬이 "경찰서는 왜 가신 거예요? 무슨 일 있으십니까?"라고 묻자, 안선영은 "혼내줄 사람이 있어서 다녀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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