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는 2023년 은메달, 지난해 동메달을 획득했고, 올해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21위인 윤정현(국군체육부대)은 지난 3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을 기록한 데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개인전 시상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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