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자가 자신의 DNA를 물려받은 자식 100명에게 재산을 똑같이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세 명의 파트너 사이에서 친자녀 6명이 있으며 정자 기증으로 생물학적 자녀 100여명이 있다.
두로프는 지난해 텔레그램을 통해 "생물학적 자녀 100명 이상을 두고 있다"며 "정자 기부 활동을 통해 12개국에서 커플 100쌍 이상이 자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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