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북한 전문 여행사 "나선 관광 재개 정보 입수…일부 중국인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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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북한 전문 여행사 "나선 관광 재개 정보 입수…일부 중국인에 개방"

북한이 나선 경제특구의 국경을 일부 중국인에게 개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곧 관광이 재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중국 소재 여행사 '고려투어스'에 따르면 북한 나선 관광이 조만간 재개될 예정이라는 비공식 정보를 최근 입수했다.

고려투어스는 "아직 국경이 개방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비공식적인 발표이지만, 이는 북한 관광과 나선의 관광 재개를 향한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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