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가 담겨 있으며, 이동국과 정훈, 홍정남, 이용이 저자로 참여한 '축구를 생각하다'가 예술 부문 1위에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막내 아들 시안 군은 이동국의 피를 물려받아 축구선수를 꿈꾸며 유소년축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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