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로 예정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기 퇴장' 상황을 피하기 위해 대폭 단축된다.
공동 성명은 A4용지 한 장에 5개 단락만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회의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관계자 3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그랬던 것처럼 일찍 퇴장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지루해하지 않고 일찍 떠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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