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64) SK회장이 쓰레기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착한 기업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 메커니즘인 '사회적 가치 거래'를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래 슈왑재단은 클라우스 슈왑 WEF전 회장과 그의 부인이 설립했으며, 사회적 기업가, 혁신가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그 성과를 화폐적으로 정확하게 측정하고 세제 혜택 등 금전적 보상이 주어진다면 국가적으로 더 많은 사회적 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며 "이런 시장 메커니즘이 형성된다면 기업들은 이윤 창출과 사회 혁신을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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