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콴사는 레버쿠젠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레버쿠젠과 리버풀은 영구 이적 합의에 근접했다.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555억)이며 추가로 에드 온 조항이 있다.협상이 진행 중이며 곧 완료된다”라고 전했다.
리버풀 유스에서 오랜 시간 뛰다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마쳤으며 리버풀 1군 일원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리그 13경기 출전인데 488분 출전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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