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속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이 보타포구에 일격을 당했다.
PSG는 지난 16일 열린 1차전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0으로 대파하면서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으나, 이날 패배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후반 34분 두에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약 11분 동안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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