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검에 특검보 6명 임명이 확정됐다.
장 특검보를 제외한 5명의 특검보는 검사 출신이다.
박태호 특검보는 법무부 검찰국, 대검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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