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풋볼도 프랭크 감독의 발언이 손흥민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TBR풋볼은 "프랭크 감독은 이미 손흥민을 놓아줄 준비가 됐다.손흥민은 원한다면 토트넘에 남을 수 있지만 다음 시즌 벤치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손흥민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역시 "만약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되지 않았다면 손흥민은 항상 토트넘에 남았을 것"이라며 "손흥민의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프랭크 감독과 면담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프랭크 감독 손에 손흥민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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