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이 낮에는 정원도시 서울의 대표 축제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으로, 밤에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운영된다.
한편 5월 22일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는 18일 기준 총 27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보라매공원 무더위쉼터 지정은 공원이 자연관람과 휴식공간을 넘어, 기후위기 시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치유의 거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서울시민 누구나 아름다운 정원 속에서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고,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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