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안전장비 지원기금 1억 1천여만 원을 조성하고 상생 사업을 시작한다.
4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운영된 캠페인 모금함을 통해 시민들도 기부에 참여하며 1천여만 원의 기부금이 더해져, 총 1억 1천여만 원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안전장비 지원기금이 조성됐다.
조성된 기금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에 전달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0여 명에게 전문 안전장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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