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한 유명 식당으로 8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돌진해 예비 신부가 중상을 입은 가운데 예비 신랑이 “사과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급발진을 주장하는 가해 운전자에 대해 B씨는 “사고 당시 식당 직원이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운전자에게 ‘나오라고!’ 소리치며 ‘발 떼요!’라고 말한 것을 들었다”며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자 바퀴가 멈췄다”고 말했다.
B씨는 “예비 신부가 지나가는 차만 봐도 겁을 먹고 눈물을 보인다”며 “가해자로부터 사과조차 받지 못한 상태”라고 울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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