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승 발판 마련한 전북 강상윤, K리그1 19R MVP…전북 베스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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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승 발판 마련한 전북 강상윤, K리그1 19R MVP…전북 베스트 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강상윤(21·전북 현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라고 20일 발표했다.

강상윤은 정지훈(광주) 김진규(전북) 문선민(서울)과 함께 19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19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지난 17일 전북-수원FC 경기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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