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이엔드 메모리 공급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SOCAMM(D램 기반 특화메모리)’ 공급권을 따냈다.
대만 매체 디지털타임즈는 반도체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 마이크론이 최근 SK하이닉스, 삼성전자보다 앞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SOCAMM’을 공급하는 최초의 메모리 제조업체가 됐다고 전했다.
SOCAMM은 16개의 저전력 LPDDR5X칩을 4개 그룹으로 적층해 놓은 것으로, 엔비디아 메모리 모듈이 전체 시스템을 제어하는 CPU와 연결되어 AI 가속기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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