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2025~26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후보들이 초반에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다.
앞선 128강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 김준태(하림),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휴온스) 등이 탈락한 데 이어 64강전에서도 강자들이 탈락을 면치 못했다.
4세트도 15-3(5이닝)으로 잡으며 경기를 승부치기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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