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콘텐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유영국미술문화재단은 한국 추상미술 영역을 개척한 선구자로 꼽히는 유영국 화백(1916∼2002)의 예술적 성취를 기념하고자 2003년 설립된 단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신세계면세점의 방향성과 유 화백의 예술 세계가 만난 뜻깊은 협업"이라며 "글로벌 여행객들에게 한국 추상미술의 정수와 예술적 감동을 함께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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