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USA] '빅파마' 셀트리온, 미팅 150건·180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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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 '빅파마' 셀트리온, 미팅 150건·1800명 몰렸다

셀트리온은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된 바이오USA에서 150건이 넘는 미팅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다양한 주제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핵심 업무로 삼고 있는 신약 개발과 관련해 ADC(항체-약물 접합체), 다중항체, 항체 신약, 펩타이드 등 회사에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기 위한 잠재적 파트너십 협력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올해는 신약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것에 대해 방문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며 "회사에서 개발 중인 신약 포트폴리오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최적의 기술 및 잠재적 파트너십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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