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피 교민 총 34명… 정부 지원받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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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피 교민 총 34명… 정부 지원받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피신

이스라엘과 이란 교전 상황이 길어지면서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나라 국민 4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피신했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기준 정부 지원을 받아 이란에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한 교민과 이란 국적자 가족은 총 34명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해외안전상황실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대사관과 협력하며 임차 버스, 숙소, 항공편 안내 등 영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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