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레비 회장이 직접 나섰다!...토트넘, '한국전 멀티골' MF 영입 추진→"바이아웃 1,57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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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레비 회장이 직접 나섰다!...토트넘, '한국전 멀티골' MF 영입 추진→"바이아웃 1,576억"

토트넘 소식통인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19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이 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를 전폭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현재 레비 회장은 쿠두스 영입을 위한 협상에 직접 개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2020-21시즌 FC 노르셸란을 떠나 아약스에 입단했다.

매체는 "현재 토트넘은 측면 공격 자원이 많지만, 쿠두스처럼 직선적인 드리블 돌파 능력을 갖춘 선수는 드물다.손흥민이나 브레넌 존슨과는 다른 유형이다.프랭크 감독의 공격 전술에 새로운 차원을 더할 수 있는 자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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