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일본에서 차별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화정은 "이 가방을 하라주쿠의 조그만한 문방구 같은 곳에서 샀다"며 "처음에 5개를 달라고 하니까 팔더니 나중에는 '너 이걸로 장사하냐'며 더는 안 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보따리 장사인 줄 알았나보다"고 하자 최화정은 "그때 가방이 3~4만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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