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년간 접수된 냉난방 민원을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 출퇴근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8시)에 '덥다' 민원이 가장 많았다.
열차가 혼잡할 경우 객실 내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공사 공식 앱인 '또타지하철'에서 열차 내 혼잡도 정보를 확인해 덜 붐비는 칸을 이용하면 된다.
추위를 느끼는 승객의 경우 일반칸에 비해 1℃ 높게 운영되는 약냉방칸을 이용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