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대미 수출 4.5% '뚝'…車·일반기계·반도체 감소폭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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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대미 수출 4.5% '뚝'…車·일반기계·반도체 감소폭 커진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대미 수출 주요 품목인 자동차, 일반기계, 반도체 등의 수출 감소 여파로 올해 5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509억 달러로 전년 533억 달러 대비 4.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우리나라 대미 자동차 수출은 지난해 342억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 효자 상품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트럼프 정부가 25% 관세를 부과한 이후에는 뚜렷한 수출 감소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올해 1월 자동차의 대미 수출은 전년대비 31% 감소한 22억3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한 뒤 2월에는 전년동월대비 14.5%오른 27억6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올리며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3월 이후로는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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