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장편소설 '피아노 조율사'는 각기 상실의 아픔을 가진 두 인물이 피아노를 찾는 여정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 궈창성(61)은 이 소설로 2020년 타이완문학금전상, 2021년 연합보문학상 대상 등 대만의 주요 문학상을 휩쓸었다.
궈창성은 피아노를 연주하진 않지만, 클래식 음악의 오랜 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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