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콴사가 레버쿠젠과 개인 합의 완료했다.리버풀과 레버쿠젠은 콴사의 완전 이적을 두고 협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약 556억 원)에 추가 옵션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레버쿠젠은 수일 전 단독 보도된 대로 콴사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아왔다.현재 리버풀과의 협상도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레버쿠젠과 콴사 측은 이미 개인 조건에 전면 합의했다.세부 사항 조율만 남겨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디 애슬레틱'은 "리버풀 측은 콴사가 떠날 경우를 대비해 대체 센터백을 찾고 있다.코나테의 재계약 협상, 반 다이크의 계약 연장 등을 감안해 이미 잠재적 후보군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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