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지기 전에 전화 받아라"…며느리 명의 도용한 '전과 8범' 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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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지기 전에 전화 받아라"…며느리 명의 도용한 '전과 8범' 시아버지

시아버지가 며느리 명의를 도용해 사업체를 차리고, 협박까지 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남편은 시아버지의 또 다른 과거도 밝혔다.

A씨 부부에게는 장애가 있는 외동딸이 있어 국가의 지원금을 받고 있었으나, 시아버지가 며느리 명의로 사업장 등록을 내는 바람에 지원이 끊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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