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며느리 명의를 도용해 사업체를 차리고, 협박까지 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남편은 시아버지의 또 다른 과거도 밝혔다.
A씨 부부에게는 장애가 있는 외동딸이 있어 국가의 지원금을 받고 있었으나, 시아버지가 며느리 명의로 사업장 등록을 내는 바람에 지원이 끊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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