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예방 효능이 높은 주사제가 승인되면서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을 종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또 다른 임상시험에서는 예즈투고를 투여받은 2천179명 중 2명만이 HIV에 걸려 99.9%의 예방 효과를 나타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AP통신과 CNBC 등 미 언론은 포괄적인 이름이 레나카파비르(Lenacapavir)인 이 약 가격이 보험 적용 없이 연간 2만8천218달러(약 3천900만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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