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유기견에게 긁힌 여성, 4개월 뒤 광견병으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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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유기견에게 긁힌 여성, 4개월 뒤 광견병으로 숨져"

모로코를 여행하던 중 유기견에게 긁혀 상처를 입었던 한 영국 여성이 수개월 뒤 결국 광견병으로 사망한 일이 전해졌다.

그녀는 모로코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유기견에게 가볍게 긁히는 상처를 입었는데, 당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치료를 받지 않고 귀국했다.

사람이 걸리면 치명적이지만, 동물에게 물린 직후 상처를 즉시 치료하면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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