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를 여행하던 중 유기견에게 긁혀 상처를 입었던 한 영국 여성이 수개월 뒤 결국 광견병으로 사망한 일이 전해졌다.
그녀는 모로코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유기견에게 가볍게 긁히는 상처를 입었는데, 당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치료를 받지 않고 귀국했다.
사람이 걸리면 치명적이지만, 동물에게 물린 직후 상처를 즉시 치료하면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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