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대지진 일어난다" 괴소문에도…일본 방문 한국인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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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대지진 일어난다" 괴소문에도…일본 방문 한국인 '최다'

'일본 대지진'에 대한 괴소문에도 지난달 일본을 찾은 외국인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은 총 369만3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1.5% 증가했다.

올해 국가별 누적 방문자 수에서도 한국인이 405만3600명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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