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G 연속 안타’ 6월 타율 0.355까지 높였다…공룡군단 중심 타선 선봉장 NC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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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안타’ 6월 타율 0.355까지 높였다…공룡군단 중심 타선 선봉장 NC 박민우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32)가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8’까지 늘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19일 경기를 포함해 최근 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고, 6월 타율은 0.355까지 찍었다.

이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민우는 LG 바뀐 투수 김영우와의 승부에서 우익수 방향으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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