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31억 초대박 러브콜' 손흥민 거취, 한국 투어 이후 결판…HERE WE GO 확인 "새 감독과 대화부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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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31억 초대박 러브콜' 손흥민 거취, 한국 투어 이후 결판…HERE WE GO 확인 "새 감독과 대화부터 해야"

이어 "만약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감독으로 남았다면 손흥민은 항상 토트넘에 남으려고 했을 것이다"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로 손흥민의 거취도 불투명해졌다고 말했다.

나아가 토트넘은 손흥민을 방한투어까지 활용하고 이후에 거취를 결정하게 할 생각이다.

또다른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손흥민에 대한 관심은 2023년과 2024년 접근이 이뤄진 이후에도 남아있다.하지만 손흥민은 이전에 자신이 사우디 프로 리그로 이적하길 바라지 않는다고 명확히 했었다"라며 "알 아흘리, 알 나스르, 그리고 알 콰드시아 등 세 구단이 이번 여름에 관심을 드러냈고 세 구단은 그에게 4000만 유로(약 631억원)를 제안할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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