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불법 도핑 혐의로 최대 4년 출전 정지 위기에 놓였다.
무드리크는 어린 나이에도 빠른 주력과 과감한 플레이가 장점으로 꼽히며 첼시의 눈을 사로잡았다.
금지 약물 복용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해지된 폴 포그바와 사례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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