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12일째인 19일 준공영제를 운영하는 광주시의 적극적인 협의 자세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운영 주체인 광주시장은 파업 해결에 대한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내버스 노조는 기본급 8.2% 인상과 65세 정년연장 등을 요구했지만 사측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지난 5일 총파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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