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전 폭발하면 3일 내 식수 고갈"…불안한 걸프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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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원전 폭발하면 3일 내 식수 고갈"…불안한 걸프 국가들

특히 건조한 사막 국가인 이들은 이란과 공유한 페르시아만 영해의 바닷물을 담수화해 식수로 활용하고 있는데, 부셰르 원전 등에서 대규모 핵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 바닷물은 방사능 오염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무함마드 알사니 카타르 총리는 지난 3월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부셰르 원전이 폭발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자체 분석했을 때 카타르 국민들은 3일 안에 식수가 고갈될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바레인 출신의 엘함 파흐로 케네디스쿨 중동 연구원은 CNN에 이 지역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타격 가능성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란이 걸프 국가의 미군 시설에 보복 공격을 할 경우 민간인 사상자나 영공 폐쇄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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