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프랑스 하원의원 美비자 발급 거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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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출신 프랑스 하원의원 美비자 발급 거부당해

이란 출신 프랑스 하원 의원이 극우세력을 반대하는 모임에 참석하려고 미국행을 계획했으나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

이란에서 태어난 아미르샤히 의원은 어릴 적 프랑스로 이민 온 후 1996년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

비자 신청서를 접수한 미국대사관은 프랑스 외무장관실의 확인 서한을 추가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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