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이 넘는 아웅산 수지 전 미얀마 지도자의 지지자들이 19일 그녀의 80번째 생일 축하를 위해 모인 가운데 또다른 많은 사람들은 거리로 나서 수지 여사를 축출한 군사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수지 여사는 2021년 2월 군부가 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하면서 체포됐다.
런던에 살고 있는 수지 여사의 아들 킴 아리스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생일 축하 모임은 어머니애 댜헌 세계적 지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라면서, "어머니와 버마(미얀마의 옛 이름) 국민들이 처한 곤경에 대한 긴급한 관심이 커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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