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약사범과 정신질환 수용자가 급증하면서 전문적인 관리·치료 수요가 한계에 봉착했다.
1일 평균 수용인원이 6만명을 넘은 것은 2002년 이후 22년 만이다.
수용자는 폭증했지만 이들을 관리할 교정공무원 정원은 오히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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