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군주둔 아랍국 겨냥 "美공격에 영토 내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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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군주둔 아랍국 겨냥 "美공격에 영토 내주지 말라"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여부가 초미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이란이 페르시아만 인접국에 경고를 보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프레스TV에 따르면 이란은 카타르를 통해 페르시아만에 인접한 모든 국가들에 '영토 내에서 미국의 이란 공격이 일어날 경우 합법적 표적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보도된 이란의 경고는 중동 지역 내 미군 주둔 국가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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