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병과 건설 노동자 6천명이 러시아 접경지 쿠르스크 복구에 참여하는 것은 방대한 작업이라고 마라트 후스눌린 러시아 건설·지역발전 부총리가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후스눌린 부총리는 북한의 공병과 인력이 오면 러시아 국경지역 복구 작업이 신속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 매체 라이프 인터뷰에서는 언어 소통 문제에 대해 "북한 건설 노동자들은 생산성 측면에서 매우 전문적이고 러시아에서 일한 경험도 있다"며 "우리는 공동의 언어를 찾을 것이다.그들은 모두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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