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여야 지도부 22일 관저 회동…"허심탄회한 대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여야 지도부 22일 관저 회동…"허심탄회한 대화"

우상호 정무수석은 19일 "22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 회동할 예정"이라고 알리며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소상히 설명을 하고, 의제에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교섭단체 정당 지도부들이 먼저 회동하기로 했고, 그 외의 다른 야당 지도부와는 별도의 만남을 적절한 시점에 갖기로 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의제에 제한이 없다는 것은 허심탄회하게 정당 지도부들과 현안에 대해 대화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